26년 5월 2일 주간일기

이번주에는 시험기간이 있었다. 시험전날 내가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고 시험들어가기전 내용을 정리해둔 요약노트를 읽고 시험을 치뤗다. 하지만 이번 시험문제들이 어렵게 출제되어 평균적으로 점수가 매우 낮았다. 처음 체점을 하였을 때 점수를 믿을 수 없었지만, 친구들의 점수를 듣고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내심 안심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 연휴가 시작되고 5월달에는 학교 행사, 휴일 등이 많기 때문에 공부한 것을 잊고 마음이 헤이해 질 수 도 있을 수 있다 생각되어, 이번 기말고사 전까지는 중간고사때 한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이때까지 풀었던 문제보다 난이도가 더욱 높은 문제 여러개를 풀어보고 풀이방식, 핵심 내용들을 더 세세하게 노트에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말고사는 후회없는 시험을 치고싶으며 좋은 결과또한 얻고싶다. 그래서 원래라면 시험 끝난 한달정도는 놀면서 살살 공부해왔지만 이번 기말고사 시험의 좋은 결과를 얻고 싶기 때문에 이번달 부터시험 이외에도 집에서 자습을 하며 선행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