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7245
요약 :스마트폰이 얇아질수록 걸림돌이 되어왔던 카메라 두께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초박형 광시야 카메라가 나왔다. 초박형 광시야 카메라는 이전 고성능 카메라는 여러장의 렌즈를 겹쳐야 넓은 시야와 높은 화질을 얻을 수 있는 방면에 초박형 광시야 카메라는 수십 개의 미세 렌즈를 배열하고 렌즈의 위치를 미세하게 어긋나게 설계하여 렌즈마다 서로 다른 방향을 동시 촬영하도록 하여 촬영된 부분 영상들을 디지털 처리에 걸쳐 하나의 넓은 장면으로 합치는 방법이다. 하지만 넓은 각도로 빛이 들어온다면 화면 가장자리가 흐려지는 문제가 생긴다. 그 문제를 렌즈의 모양을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만들고 렌즈의 휘어진 정도와 빛이 들어오는 구멍의 위치를 다르게 설계한다면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이 기술들은 의료용 내시경이나 헬즈케어 장비, 초소형 로봇, 자율주행 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내 생각 : 기술이 발전하며 휴대폰의 두께는 얇아지는 반면 카메라의 두께는 그대로여서 휴대폰을 거치할 때 카메라의 크기 때문에 불편함을 겪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초박형 광시야 카메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이러한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러한 초박형 광시야 카메라 기술은 아주 작고 미세한 곳을 높은 화질로 촬영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그 장점을 살려 의료용 내시경을 높은 수준까지 발전 시킬 수 있을 것 같다.